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 도시+자연 핵심 조합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 도시와 자연의 핵심 조합 완벽 가이드

2025년 기준, 크로아티아는 유럽 여행자들에게 꾸준히 각광받는 여행지입니다. 그중에서도 스플리트와 플리트비체는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시와 자연의 정수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본 가이드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를 중심으로, 도시 문화와 자연 관광의 핵심을 조화롭게 조합하여 여행자들이 최대한의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상세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여행 준비: 크로아티아 입국, 교통, 계절별 여행 팁

2025년 기준, 크로아티아는 유럽연합(EU) 및 솅겐(Schengen) 협약국으로, 한국인은 90일까지 무비자 여행이 가능합니다. 스플리트는 크로아티아 남부 달마티아 지방의 중심 도시로, 인천-스플리트 직항편은 없으나, 자그레브, 프랑크푸르트, 이스탄불 등을 경유해 입국할 수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수도 자그레브와 스플리트 중간에 위치해 있으며, 두 지역 모두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의 여행 최적기는 5~6월, 9~10월로, 이 시기에는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적고, 날씨가 온화해 여행에 이상적입니다. 7~8월은 유럽 전역에서 몰려드는 피크 시즌이니, 조용한 여행을 원한다면 비수기를 추천합니다. 대중교통은 버스와 페리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스플리트-플리트비체 구간은 버스로 약 3~4시간 소요됩니다. 렌터카를 이용하면 자유도와 이동의 편리함이 크게 높아집니다.

여행 준비 시, 현지 화폐는 쿠나(Kuna)가 아닌 유로(Euro, 2023년 1월부터)로 통일되어 환전이 쉬워졌습니다. 신용카드 사용도 보편적이지만, 일부 소규모 상점이나 플리트비체 입구에서는 현금이 유용하니 소액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1일차: 스플리트 도착 및 구시가지 탐방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의 첫날은 스플리트에 도착하여 도시의 역사와 활기찬 분위기를 느끼는 데 집중합니다. 스플리트 공항에서 구시가지까지는 공항버스(약 30분) 또는 택시(약 20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플리트의 핵심 명소는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Diocletian’s Palace)입니다.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4세기경 지은 이 궁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으며, 현재까지도 현지인들의 삶과 맞닿아 있는 독특한 공간입니다. 궁전 내부 골목길을 탐험하며, 페리스타일(Peristyle) 광장, 성 두제 대성당(St. Domnius Cathedral), 주피터 신전(Temple of Jupiter) 등을 천천히 둘러보는 것이 좋습니다.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외에도 리바(Riva) 해변 산책로에서는 에스프레소 한잔과 함께 아드리아 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현지 레스토랑에서 해산물과 달마티아 전통 와인을 즐기며 첫날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2일차: 마르얀 언덕과 스플리트 현지 문화 체험

둘째 날은 스플리트의 자연과 현지 문화에 초점을 맞춥니다. 아침 일찍 마르얀 언덕(Marjan Hill)을 오르면, 스플리트 구시가지와 아드리아 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르얀 공원은 현지인들에게는 휴식처이자 산책 코스로 사랑받는 곳이며, 도보 또는 자전거를 대여해 천천히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후에는 스플리트 시장(Pazar)에서 현지의 신선한 농산물과 특산품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달마티아 올리브오일, 치즈, 무화과, 라벤더 등이 인기 있는 품목입니다. 원한다면 현지 와이너리 투어나 쿠킹 클래스를 신청해 크로아티아 전통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가능합니다.

저녁 시간에는 페리로 인근 트로기르(Trogir)나 브라치(Brač) 섬으로 반나절 투어를 다녀오는 것도 좋습니다. 트로기르는 중세풍의 구시가지와 해변이 조화를 이루는 소도시로, 스플리트에서 버스 또는 배로 30분 만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3일차: 스플리트 인근 해변과 섬 여행

셋째 날은 스플리트 주변의 아름다운 해변과 섬을 만끽하는 일정으로 구성합니다. 여름철이라면 하바르(Hvar)나 브라치(Brač) 섬으로 일일 투어를 떠나는 것이 인기입니다.

하바르 섬은 ‘아드리아해의 진주’로 불리며, 크리스탈처럼 맑은 바다와 라벤더 밭, 고풍스러운 구시가지가 어우러진 곳입니다. 스플리트에서 페리로 약 1~1.5시간 소요되며, 하바르 요새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이 일품입니다. 브라치 섬의 볼 해변(Zlatni Rat)은 세계 10대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며, 해수욕과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날은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 중에서 바다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 섬에서 현지 해산물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해변에서 느긋하게 일몰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4일차: 스플리트에서 플리트비체 이동 및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입장

넷째 날은 스플리트에서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으로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 여행의 백미로, 16개의 호수와 90개 이상의 폭포가 계단식으로 연결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입니다. 2025년 기준, 스플리트에서 플리트비체까지는 버스로 약 3~4시간 소요되며, 주요 버스노선은 자주 운행되고 있습니다. 렌터카로 이동한다면 국도 D1을 따라 경치 좋은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입장권은 성수기(6~9월)에는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2025년 입장권 가격은 성인 기준 40유로 내외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공원 내에는 Upper Lakes(상류호수)와 Lower Lakes(하류호수)로 구분되어 있으니, 최소 하루 반나절 이상을 투자해 주요 트레일(K Route, H Route 등)을 걷는 것이 좋습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주변에는 다양한 호텔과 게스트하우스가 있어, 숙소는 공원 입구 근처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자연 속에서의 하룻밤은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에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5일차: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심층 탐방

다섯째 날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을 더 깊이 있게 탐방하는 일정입니다. 플리트비체의 하이라이트는 에메랄드빛 호수와 빼어난 폭포 풍경입니다. 공원 내에는 총 18km에 달하는 산책로와 목재 데크가 마련되어 있어, 체력과 시간에 맞춰 원하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Lower Lakes(하류호수)에서 Veliki Slap(대폭포, 높이 78m)을 감상하고, 보트를 타고 Upper Lakes(상류호수)로 이동해 다양한 크기의 폭포와 맑은 호수를 따라 걷는 루트입니다. 자연 보호 차원에서 지정된 트레일 외에는 출입이 제한되므로, 표지판을 반드시 따르시기 바랍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사계절 내내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봄·여름에는 녹음이 우거진 산책로와 시원한 폭포, 가을에는 단풍과 투명한 호수, 겨울에는 눈 덮인 풍경과 얼어붙은 폭포가 장관을 이룹니다. 각 계절의 매력을 감상하며, 사진 촬영과 조용한 자연 속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6일차: 라스토케(Rastoke) 소도시 탐방 또는 자그레브 경유 여행

여섯째 날은 플리트비체 인근의 라스토케(Rastoke) 마을을 방문하거나, 자그레브로 이동해 크로아티아의 또 다른 도시 분위기를 경험하는 코스입니다. 라스토케는 ‘작은 플리트비체’라 불릴 만큼 깨끗한 강물과 작은 폭포, 전통적인 물레방아가 어우러진 마을로, 플리트비체에서 버스나 차량으로 30~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중세풍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함께 시골 풍경, 청정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현지 레스토랑에서 송어 요리 등 특색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의 마지막 자연 여행지로 라스토케를 선택하면, 플리트비체와는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그레브로 이동한다면, 크로아티아의 수도이자 문화의 중심지인 자그레브의 구시가지(Gradec), 돌라츠 시장(Dolac Market), 성 마르코 교회(St. Mark’s Church), 미마라 미술관(Mimara Museum) 등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자그레브는 플리트비체에서 버스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해, 일정에 따라 당일치기 또는 1박 여행이 가능합니다.

7일차: 귀국 전 여유로운 일정 또는 쇼핑 및 자유시간

여행의 마지막 날에는 귀국을 앞두고 여유롭게 일정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그레브에 머무는 경우, 시내 중심가에서 크로아티아 전통 기념품(라벤더, 올리브오일, 레이스 공예품 등)을 쇼핑하거나, 카페에서 현지 커피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또는 스플리트에서 출발하는 경우, 현지 시장이나 쇼핑몰을 방문해 마지막으로 크로아티아의 일상을 느끼는 것도 추천합니다. 항공편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이동하면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됩니다.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 추천 일정표

일자 주요 일정 이동/숙소
1일차 스플리트 도착,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리바 산책 스플리트 숙박
2일차 마르얀 언덕, 시장 방문, 트로기르/브라치 섬 반나절 투어 스플리트 숙박
3일차 하바르/브라치 섬 일일투어, 해변 및 현지식 스플리트 숙박
4일차 플리트비체 이동, 국립공원 입장 및 간단 트레킹 플리트비체 숙박
5일차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심층탐방 플리트비체 숙박
6일차 라스토케 또는 자그레브 이동/관광 자그레브 또는 플리트비체 숙박
7일차 자유시간, 쇼핑, 귀국 귀국

이 일정표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를 대표하는 핵심적인 도시와 자연을 균형 있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실전 여행 팁: 안전, 환전, 통신, 현지 문화

크로아티아는 2025년 기준 유럽 내에서도 비교적 안전한 국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범죄율이 낮고, 여행자 대상 범죄도 드물지만, 번화가와 관광지에서는 소매치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여권, 현금 등 귀중품은 숙소 내 금고에 보관하고, 필수품만 휴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환전은 공항, 시내 환전소, 은행에서 가능하며, 2023년부터 공식 화폐가 유로로 전환되어 이전보다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신용카드 사용이 일반적이지만,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이나 시골 마을에서는 현금이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통신은 현지 SIM카드(통신사: T-Mobile, A1, Tele2 등)를 공항이나 기차역, 시내 매장에서 간단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2025년 기준 10GB 데이터(유효기간 1주일) 요금은 약 10~15유로 수준입니다.

현지 문화로는 달마티아 지방 특유의 ‘피카(Pica)’ 문화(느긋한 커피 타임과 여유를 중시), 해산물 중심의 식단, 친절하고 가족 중심적인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기본적인 영어가 널리 통용되나, 간단한 크로아티아어 인사말(“Dobro jutro”=좋은 아침, “Hvala”=감사합니다 등)을 사용하면 현지인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에서 꼭 맛봐야 할 현지 음식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에서는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스플리트에서는 생선구이(Riba na žaru), 오징어튀김(Lignje), 달마티아풍 문어 스튜(Peka), 블랙 리조또(Crni rižot) 등이 대표적입니다.

플리트비체 및 내륙지역에서는 양고기 스튜(Janjetina), 플리트비체 치즈, 송어구이(Pastrva), 현지 와인과 함께하는 전통 플래터 등 자연 친화적인 식재료를 맛볼 수 있습니다. 라스토케에서는 송어 요리가 특히 유명하며, 마을에서 직접 잡은 신선한 송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해 제공합니다.

크로아티아는 올리브오일, 트러플, 무화과, 라벤더 꿀 등 건강하고 향긋한 재료가 풍부하여, 여행 중 다양한 현지 음식을 즐기며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의 장점과 추천 이유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는 도시의 문화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스플리트에서 고대 로마의 역사와 활기찬 현대 도시의 분위기를 동시에 느끼고, 플리트비체에서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중간에 하바르, 브라치, 트로기르 등 인근 섬과 라스토케 같은 소도시를 방문함으로써, 크로아티아만의 독특한 문화와 자연의 다채로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고, 영어 소통이 수월해 개별 여행자, 가족, 친구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코스입니다.

2025년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크로아티아는 유럽 내 관광객 증가율 상위권(연평균 10% 이상)이며, 스플리트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각종 여행 리서치에서 동유럽 최고의 여행지로 꾸준히 선정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연간 방문객 150만 명 이상(2024년 기준)이 찾는 명소입니다.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는 도시와 자연의 교차점에서 여행의 깊이와 만족도를 동시에 높여주며, 현지 문화, 미식, 역사, 생태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최적의 일정으로 손꼽힙니다.

여행자 Q&A: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 실전 궁금증

Q1. 6박7일 일정에 무리가 없나요?

A. 스플리트와 플리트비체 구간 이동 시간(3~4시간)을 감안해도, 각 도시와 자연을 균형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충분한 일정입니다. 주요 명소만을 효율적으로 집중하는 코스이기 때문에, 피로도를 낮추고 여유를 즐기려면 각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2. 대중교통만으로 이동이 편리한가요?

A. 네, 크로아티아는 버스 노선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스플리트-플리트비체, 플리트비체-자그레브 등 주요 구간은 하루 5~10회 이상 버스가 운행되며, 온라인 예약도 가능합니다. 렌터카를 이용하면 이동의 자유도와 일정 조정의 폭이 넓어집니다.

Q3.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 숙박이 가능한가요?

A.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인근에는 호텔 플리트비체, 호텔 옐레나, 다양한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습니다. 성수기에는 미리 예약해야 하며, 자연 속에서의 숙박은 여행의 질을 높여줍니다.

마무리: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의 완성도 높은 경험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플리트비체 6박7일 여행코스는 여행자에게 도시의 역사, 문화, 자연의 아름다움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일정입니다. 스플리트의 고대 로마 유적과 활기찬 현대 도시, 플리트비체의 신비로운 호수와 폭포, 라스토케의 평화로운 시골 풍경까지, 크로아티아의 다양한 매력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일정 정보를 찾아보시면서 유럽자유여행을 위해 고민하시는분들에게 한가지 설명드리고 싶은건, 직접 자유여행코스를 짜서 가시는분들도 계시고, 부모님과 가족단위로 여행을 할때, 여행사에 도움을 받아서 가고싶으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요새는 자유여행이 대세기도해서 유럽자유여행컨설팅을 도와주는 업체들이 많이있습니다. 문의를 직접넣어보면, 질문지를 주고 그걸 토대로 맞는 일정을 짜준다며 상담을 도와줍니다.

하지만, 물론 모든디테일을 다정하고 일정표를 줄순없겠지만, 적어도 몇일간에 일정은 공개를 해주지도않거나, 숙소이름도 공개되지않고 어느지역에 숙소 라고 대충 적어놓고 그급에 숙소로 맞춰준다고 얘기를 하는곳이라던가,

일정표는 다왔는데 무슨 패키지여행처럼 다 자유여행으로 표기해서 돌려쓰는 일정표를 주는업체들 등 다양합니다. 유럽은 항공권만 해도 값이나가고 물가도 높아 잠깐 가긴힘드니 최소 7박 9일 일주일 이상은 가려고들 할텐데, 그럼 몇백만원에서 그이상까지도 금액을 지불해야되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런데 위에설명 한대로 말도안되는것들을 보여주기식으로 보여주고 견적대로 해서 계약을 진행하고 그후에 세팅을 하고 이게 맞춤여행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업체입장에서 첫문의에 모든걸 다만들어줄순 없지만, 적어도 어느정도는 보여주면서 계약을 진행하자고 해야되는게 맞지않을까 싶은데, 너무나도 저런 경우가많습니다.

이런 공감대를 가지고 계시다면 유니나투어라는 업체를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큰업체는 아니지만, 직원들과 대표가 서로서로 열심히하며 본인 가족이, 본인이 가듯이 여행일정을 담당해줍니다. 시간이 많이들고 허탕을 치더라도 제대로 일하는곳이 분명있습니다. 이런곳을 찾는다면 유럽여행은 유니나투어에 한번 문의해보시길 제안 드려봅니다. 아래 사이트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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